너무 고생하셨어요~ 앞으로는 더 건강해지실 거예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22 17:30 조회596회관련링크
본문

힘든 항암 및 방사치료 끝내신 분들에게
저희 엘 앤더슨병원은
너무 고생하셨다며~ 축하한다며~
그 마음을 전하기 위해 꽃다발을 전해 드립니다.
희망의 문구 메시지도 함께 넣구요~

다들 작은 배려와 관심에
감동의 눈물을 머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 역시 함께 눈물 글썽~
그리고 다시 함께 웃고~

엽서의 작은 격려의 글귀지만
그것을 받는 분들은
마음이 다른가봐요~
아마 여성암환자분들이라서
감성이 더 순수해서 감동 받을지도 모릅니다.
지금과 같이 환한 미소가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자식들 다 키우고 이제 한번
나를 위해서 살아봐야지 했는데
이렇게 암에 걸려서
모두에게 근심이 되어 버렸다며
스스로 가족들에게 미안해 하시는 어머니들~
다시 건강 찾으셔서
남은 생은
진짜 이제 나를 위해 살아가기를
다시 한번 기도드립니다.
저희 엘 앤더슨병원은
여성 암환자의 감성을 이해하는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