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어가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8-19 15:41 조회587회관련링크
본문
힘든 항암 및 방사치료를 마치신 분에게
무엇인가 해주고 싶었습니다.
여성으로서 아름다운 삶의 길을 걸어왔고
앞으로도 아름다운 꽃길을 걸어가라는 의미에서
꽃다발을 준비했습니다.

마지막 방사치료 마치고
병실로 들어온 주인공에게
꽃다발을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꽃길만 걸어가시라며
다 함께 박수치며 격려해드렸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웃음이
얼굴표정에 가득합니다.
이 세상 마지막 날까지
항상 지금처럼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기를~
그리고 꽃길만 걸어가시기를
저희 엘 앤더슨병원은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