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공원 숲(산소)치료 후기 / 가을 단풍 길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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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1-27 17:40 조회670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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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병원앞 가로수만 바라보아도
가을의 아름다움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요즘 봄에는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파란 하늘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날씨는 조금 싸늘하지만
가을이나 겨울이
맑은 하늘을 보며
숲 치료를 하기에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편백나무 숲을 걷다보면
저절로 심신의 치료가 되는 것 같습습니다
멀리 남항대교와 영도까지 보이네요.
이곳에 올라와서
항상 크게 소리치고 가면
속이 후련해 진다고 하니
이것이 진정한 친료가 아닐까요~
요즘 전국 어느 산을 가도
콸콸 흐르는 계곡 물 보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낙엽이 무수히 쌓인 것을 보니
금새 겨울 추위가 시작될것만 같습니다.
숲 치료를 나올 때마다
숲은 그 계절~ 그 날씨에 맞게끔
환하게 사람을 반기는 것 같습니다.
숲(산소)치료는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지는 치료임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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