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숲치료 가기(사진+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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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3-05 17:14 조회607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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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가던 숲치료를
코로나19 사태로 가지 못했던 환자분들은
소풍가는 아이들마냥
기분이 들떠 있었습니다.
숲 치료떠나기 전에
마스크 착용 및 인원체크~
아무래도 코로나19 감염 예방차
직원들이 좀더 특별히 관심가지며
숲치료를 인솔하고 있습니다.
숲에만 오면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리고~
입도 활짝 열리는 것 같습니다.
항상 함께 자고, 밥 먹고, 치료 받는데도~
이야기 할 것이 많아집니다.
부산 서구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서로를 향해~
하늘을 향해 손짓을 합니다.
세상 모든 즐거움과 행복이
한분 한분의 표정속에 가득합니다.
코로나19 얼른가~
안녕~
이라고 외치는듯 하지 않나요~
어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대한민국땅에서 사라져서~
마스크를 끼지 않고
마음껏 편백나무숲의 공기를 마시며
숲치료를 하고 싶습니다.~
어서 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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