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다스릴 수 있는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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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0-02 11:06 조회927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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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의사와 환자의 관계는 책에서 보던 따뜻함과는 다릅니다. 숫자가 점령한 컴퓨터 의학, 머리로 하는 의학보다 가슴으로 하는 의학이 더 큰일을 할 수 있는 법인데 현대의 의학은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타민C 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고 하병근 박사는 지금까지 의학계에서 일률적이며, 상업적 관점에서 지나치게 접근한 암 치료법에 대하여 그 문제점들을 지적했습니다.
“앞으로의 암 치료법은 암세포를 죽이는 데에만 집착하는 단편적인 수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차세대의 암 치료법은 음양조절을 통해 세포라는 밭을 전환하는 새로운 접근법도 안아들여야 합니다. ”
하병근 박사는 이미 결과로서 나타난 암세포에 먀냥 집중하는 치료가 아닌, 그 암세포를 자라나게 만든 환경에 집중하는 치료로 시선을 돌려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다국적 제약회사와 기업형 병원들은 암을 고쳐야 할 질병으로 보기 보다는 순익이 보장 된 가장 좋은 상품으로 보고 있습니다. 상업성에 물든 암 치료는 오랜 시간동안 완벽하고 근본적인 치료법을 찾고 추구하기 보다는 약에 의존하여 생명을 연장하는 방향으로 연구되어져 왔고, 그것은 곧 제약회사와 병원들의 가장 확실한 수입원으로 여겨졌습니다.
이미 SNS를 통해 양심적인 의료인들은 암 치료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하여 많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으며,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이 있음에도 임상시험을 통해 상용화 하지 않는 처사들에 대하여 양심고백을 하기도 합니다.
암은 정복할 수 질병 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던진 질문입니다.
잡초를 없애기 위해서는 잡초를 뿌리채 뽑는 것으로 멈추어서는 안됩니다. 잡초가 자라기 전에 잔디를 비롯해 건강한 식물이 먼저 자라게끔 환경을 조성해 줘야 합니다. 잡초는 관리되지 않는 토양에 자라는 암 세포와 같은 존재라 할 수 있습니다.
암은 다스릴 수 있는 질병입니다.
엘 앤더슨 병원의 답변입니다.
그 다스리는 주체는 병원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주체는 환자의 신체가 되어야 하며, 오로지 환자만이 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환자가 자신의 몸을 다스릴 수 있을 때까지 저희 엘 앤더슨병원이 평생주치의가 되어서 돕겠습니다. 환자 스스로가 암을 다스릴 수 있도록 안내자의 역할을 하여 드리겠습니다.
저희 엘 앤더슨병원에서 환자 모두는 가족입니다.
그리고 이 약속은 가족을 향한 저희 엘 앤더슨병원 임직원 모두의 약속입니다.
통합암치료 병원
엘 앤더슨병원장 김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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