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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병원에 오셔서 상담 받으시는 분들은 다들 말합니다.
" 다른 병원과는 달리 정직함이 느껴지고, 신뢰가 느껴집니다! "
그 말에 왜 그런 생각이 드시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면 다들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다른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면 충분한 설명도 없이 무조건 이 치료는 받아야 한다며 강요하는 것 같고, 전문적으로 잘 알지는 못해도 왠지 과잉진료를 부추기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가 없어서 매우 기분이 좋지 못했다고들 말합니다. 그런데 저희 병원에서는 본인들이 인터넷이나, 주위 사람들로부터 들어왔던 꼭 필요한 진료만을 추천하고, 나머지는 몸 상태를 계속 관심 깊이 지켜 보면서 대처하는 쪽으로 깔끔하게 상담을 마무리 해 주는것이 무척 인상 깊었다고 합니다.
무슨 차이일까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저희는 현재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사무장 병원이나, 일반적으로 페이닥터( 고용의사 )가 진료를 보는 곳과는 달리 병원장이 직접 진료를 보는 병원입니다. 즉 병원의 주인이 사명의식을 가지고, 환자를 살피는 곳이라, 수익창출의 위해 고용된 의사가 진료를 보는 것과는 아무래도 같을 수가없습니다.

고용인(사무장 병원 및 페이닥터)은 수익창출 및 병원의 이윤추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사무장병원이란 어떤 병원을 말하는걸까요?

'사무장 병원'은 의료기관을 운영할 자격이 없는 이들이 사무장을 맡은 뒤, 의사나 의료법인 등의 명의를 빌려 운영하는 불법적인 형태의 병원을 말합니다. 현행 의료법은 의사나 비영리법인, 국가 등만 병원을 개설ㆍ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전문성을 갖춘 이들이 공공성을 바탕으로 병원을 운영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단적인 예로서 의사가 아닌 A씨는 이사회 회의록을 위조해 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의료 생협)을 만든 후 2013년 1월 전북 김제시에 의료기관을 개설하였으며, 그는 처음에는 한 쪽 귀가 잘 들리지 않던 고령 의사(82)에게 진료를 보게
하였고, 2014년 10월에는 마비 증세가 있어 글씨도 제대로 쓰지 못하던 다른 고령 의사(84)에게 환자를 보도록 했다. 진료 및 처방 기록은 간호조무사가 도맡았고, 물리치료 자격증이 없는 A씨의 부인이 물리치료도 하고 주사도 놓았다. A씨는 이 같은 불법 행위로 2년 간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약 4억5,000만원의 진료비를 받아 챙기는 과정에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사무장병원은 영리추구가 목적이다 보니 불필요한 진료까지 받게 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병원 실제 운영자인 ‘사무장’에게 고용된 의사는 수익을 많이 내면 인센티브를 받기로 계약을 하는 경우도 많다” 고 귀띔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2가지 약이 필요한 환자에게 5가지 약을 처방하고, 더 이상 안 와도 되는 환자를 3일 후 또 오라고 하는 방식으로 과잉진료를 할 개연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입원이 필요하지 않은 시술인데도 입원을 권하기도 하고, 입원 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민간 보험에 가입한 환자는 입원을 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진료비와 보험금을 타내기도 합니다. 사무장 병원은 이같은 ‘보험사기의 온상’이 되기도 합니다.


저희 엘 앤더슨은 다릅니다.
최근 제주도에 영리병원 허가와 관련하여 의료계와 정치계,시민단체들간의 반발이 매우 심합니다. 의료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간접자본과 같은 공공재 성격이 강하며, 공익성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점차 현대의 물질만능주의가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다루는 의료업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고, 그러한 병폐가 의료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병들게 하지 않을까 매우 걱정이 됩니다.
저희 엘 앤더슨병원은 환자의 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치료, 그리고 가능한 신체 면역세포 회복을 통한 신체 자가 치료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에 가장 큰 치료의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편백나무 숲과 마주하고 있는 이곳에 병원을 개원한 이유도 환자의 면역세포를 통한 자가치유에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연이 주는 치료효과는 암을 치료함에 있어서 그 효과가 상당히 크지만, 항암 치료제들과는 달리 신체에 부작용이 없는 무혜한 치료제이며, 값을 받지 않고 거저 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저희 병원은 사무장병원과 달리 환자들의 평생 주치의가 자처하는 병원장님이 직접 진료를 보는 곳으로서 환자중심의 치료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처음 병원에 오셔서 상담하시는 분들 모두가 사무장 병원이 무엇인지, 페이닥터가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다들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이 " 다른 곳하고는 달리 환자를 돈으로만 보고 과잉진료를 하는 것 같지 않아서 무척 마음에 듭니다.! " 라고 말합니다. 사실 그 느낌에서 우리는 사무장병원과 병원장이 직접 진료를 보고 운영하는 병원과의 차이점을 쉽게 설명하여 드립니다.
" 엘 앤더슨병원은 병원장님이 직접 치료와 진료를 보시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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