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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병원의 큰 장점중의 하나는
대신공원 편백숲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침 식사 전
아침 햇살을 느끼며서 걷는
숲치료의 시간은 참 귀합니다.
특히 편백나무의 피톤치드는
아침에 가장 많이 발산된다고 합니다.
아침 산책이 좋은 이유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 햇살이 피부에 닿는 순간
온 몸과 마음이 따뜻해 진다라고 합니다.
힘든 암치료의 시간
지친 몸과 마음이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아침 숲길을 거닐면서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은
암환자들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암환자들은 보통
몸의 치료에 집중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음이 안정되지 못한상태에서
힘든 치료의 시간을 보내면
회복이 더 늦어질 수 있고
몸과 마음이 함께 지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내면과의 대화 시간입니다.
몸은 타인이 알 수 없기에
타인에게 맡기지만
내 안의 마음은
어느 누구도 치료해줄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을 치료하는 주체는
바로 자기 자신이니까요~
저희 엘앤더슨병원에서 몸의 치료를
그리고 건강한 숲길을 거닐면서
몸과 마음의 쉼 시간을 가져 보는건 어떠할까요~
직접 오셔서 주위를 둘러보세요.
몸과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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