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주의 아트 클래스는 머리띠 만들기입니다

손끝에 힘이 들어가는 작업들이 있어서
간호사 선생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다들 머리가 없다 하면서도
머리 나면 써야지~라고도 말하고
손녀들 줄거라며 수업에 많은 환자분들이 동참하였습니다.

제법 머리때 모양이 나왔네요.
완성되면 참 이쁠것 같습니다.

끝단 마무리하고
악세사리를 고정하면 머리띠 완성!!!

머리 자라면
머리띠 꼭 해보고 싶다며 매우 좋아하십니다.
눈빛만 봐도 기쁨이 느껴집니다.
어리나, 젊으나, 나이가 들어서도
무엇인가 만드는 것은 참 즐거운가 봅니다.
특히 장신구는 더 그런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