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청한 가을 공기를 함께 마시는 기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04 09:35 조회1,712회 관련링크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점심 식사 후 환자분들이 하늘정원에 올라와서 일광욕(?) 중이시네요.멀리 가지 않아도 하늘정원에 올라오기만 해도 산행하는 기분이 난다고 하십니다. 비가 오는 날에도 이렇게 올라오셔서 운치있는 산을 바라보네요 ( 참고로 두분은 부부이십니다^^ ) 병원 앞 구덕도서관 편백나무 숲 사이에서 불어오는 산 바람을 맞으며 하늘정원에 앉아 있으면 온 몸이 가볍워 진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